최근 광주와 전남 지역에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달 하순쯤에나 해갈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전남 지역 강수량은 41㎜로
평년 대비 34%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주요 댐 평균저수율은
평년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강수량 부족에 따른 큰 영향을 받지는
않고 있습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이달 하순부터 남해안을 시작으로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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