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힌다며 흉기 휘두른 40대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9 12:00:00 수정 2012-06-09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평소 자신을 괴롭힌다는 이유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46살 이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오늘오전 8시 10분쯤

광주 북구 용봉동 자신의 주택 방안에서

평소에 귀찮게 한데 앙심을 품고

잠을 자고 있던 43살 A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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