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립 교직원 '중복지원 불합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0 12:00:00 수정 2012-06-10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의회 정희곤 교육위원장은

만 5세 자녀의 보육료 중복지원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희곤 위원장은

국가에서 만 5세 자녀 교육에

지원되고 있음에도,

공·사립학교 교직원과 공무원에게

보육료가 지급되는 것은

이중지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만 3세~4세,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영유아는 전혀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데

만 5세에 대해서만 차등 지원하는 것은

올바른 복지행정이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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