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범죄가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경찰이 비상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여성 혼자사는 원룸에 침입해
강제추행한 18살 김모군이 경찰에 붙잡히는등
최근 현관문이 잠겨 있지 않은 원룸을 대상으로 성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광주지역의 성폭력 사건은
지난 2008년 594건, 2009년 634건,
2011년 784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이달부터 100일 동안
성 범죄 등 강력범죄 소탕 특별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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