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전통혼례식과
전통혼례 무료체험행사가 열립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오늘(11)
독일인 신랑, 신부의 전통혼례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2일까지,
결혼 서막을 알리는 길놀이부터
전안례, 교배례, 합근례 등
조선 후기 사대부가의 혼례방식을 그대로
재현하는 전통혼례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전통혼례는
사전 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행사가 아닌 실제 결혼식도 올릴 수 있어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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