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사업장 오염삭감시설 미설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1 12:00:00 수정 2012-06-11 12:00:00 조회수 0

영산강·섬진강 수계 13개 사업장이

수질오염 총량관리를 위한 삭감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오염총량제를 시행하고 있는

광주 전남 14개 지역 전체 108개 개발사업 중 61곳은 삭감시설 설치, 34곳은 설치 중,

13곳은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사업에서

삭감하지 않은 오염부하량 만큼을

해당 지자체로부터 환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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