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섬진강 수계 13개 사업장이
수질오염 총량관리를 위한 삭감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오염총량제를 시행하고 있는
광주 전남 14개 지역 전체 108개 개발사업 중 61곳은 삭감시설 설치, 34곳은 설치 중,
13곳은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사업에서
삭감하지 않은 오염부하량 만큼을
해당 지자체로부터 환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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