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 쌍둥이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1 12:00:00 수정 2012-06-11 12:00:00 조회수 1

생후 6개월 된 일란성 쌍둥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1시20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에서

아이들이 엎드린 채 숨을 쉬지 않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젖을 먹이고 이불 위에 잠을 재웠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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