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 된 일란성 쌍둥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1시20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에서
아이들이 엎드린 채 숨을 쉬지 않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젖을 먹이고 이불 위에 잠을 재웠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