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원 방화 용의자 구속영장신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1 12:00:00 수정 2012-06-11 12:00:00 조회수 0

법원 출입문에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 붙잡힌 용의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저녁

광주지법 순천지원 서문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르고 달아난 5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환청을 호소하고 있어

정신감정 등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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