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도립공원의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타당성조사 결과 자연생태계와 자연경관,
이용편의 측면에서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환경정책 평가연구원이
최근 실시한 타당성조사 결과
무등산은 지난 2010년 한 해에만
650만명이 다녀가 북한산 850만명 다음으로
많은 탐방객이 찾았습니다
또한 수달, 구렁이, 상제나비 등
멸종위기종 11종을 포함해
총 2296종의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등
태계가 우수하고
서석대·입석대 등의 주상절리가 분포해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환경부는 오는 20일 공청회를 마친뒤
올해 안에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갖고
무등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할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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