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육군사관학교
사열 참관에 대해 규탄하는 목소리가
연이어 제기되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전국 463개 시민단체는
전두환 전 대통령은 육관사관학교에서의
경거망동한 행동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하고
이번 논란의 책임을 지고
이봉원 육사교장과 김관진 국방장관은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시당도
지역 국회의원 6명의 명의로 성명을 내고
5.18 광주학살 원흉의 사열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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