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1800억원을 투자해
최신식 설비를 갖춘 대규모 커피 공장을
나주에 짓기로 했습니다.
남양유업은
내년 10월 가동을 목표로
나주시 금천면 3만2000평 부지에
국내 최대규모 커피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남양유업은 최근
커피믹스 시장점유율 20%를 돌파하는 등
급증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기존 생산설비와 원료공급업체는
내수제품 중심,
신공장은 수출제품 위주로
이원화해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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