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K-POP 엑스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2 12:00:00 수정 2012-06-12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엑스포 조직위가 관람객을 늘리기 위해

케이팝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케이팝 열풍을

관람객 늘리기로 연결한다는 전략이지만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케이팝 공연)



오는 16일 가수 '비'의 공연부터,

김장훈, YB 밴드등.



엑스포장에서는 폐막일까지 매일,

'엑스포 팝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케이팝 공연이 펼쳐집니다.



◀INT▶손혁기



조직위원회는 한류 열풍을 관람객으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관람객 늘리기도 좋지만



'바다와 연안'이라는 여수엑스포 본래의

주제가 퇴색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INT▶이상훈



K-POP 공연장도 논란거립니다.



조직위는 공연을 위해

2만석 규모의 K-POP 공연장을 짓고 있는데



공연장 공사비만 10억여 원,

초청비용 등을 포함한 총 예산은

최대 백억 원에 이릅니다.



조직위는 엑스포 이후에도 케이팝 공연이

지역에 도움이 될 것이란 입장입니다.



◀SYN▶강동석



입장객 수를 늘리기 위한

엑스포조직위원회의 고심은 이해하지만

반발이 적지 않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