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광양매실 30% 수확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2 12:00:00 수정 2012-06-12 12:00:00 조회수 1

계속되는 가뭄으로 광양지역 과실 수확량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매실 재배면적이 가장 넓은 다압면의 경우

올해 매실 수매량은 3백여 톤으로

지난해 4백 톤에 비해 30% 이상 줄었습니다.



이는 봄 개화기에 강풍이 잦아

낙화가 많았던데다

지난달부터 비도 거의 내리지 않아

적정한 수분 공급이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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