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여름철은
예년에 비해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어패류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장염 비브리오균은 바닷물에 존재하는 균으로,
높은 온도에서 증식이 빠르기 때문에
매년 6월에서 9월 사이에 환자가 집중됩니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횟감용 칼과 도마는 구분해서 사용하고,
사용한 조리기구는 깨끗이 닦고 삶아
오염을 막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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