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 문화재인 섬 '백도'에
무단으로 들어간 낚시꾼과
이들을 실어다 준 어선 선장이
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12) 새벽 3시 반쯤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에 허가 없이 들어간
45살 곽모씨 등 2명과
이들을 실어다준 낚시어선 선장 38살 김모씨를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79년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호'로 지정된 백도는
자연훼손 등을 방지하기 위해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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