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백도'에서 낚시하다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2 12:00:00 수정 2012-06-12 12:00:00 조회수 2

국가지정 문화재인 섬 '백도'에

무단으로 들어간 낚시꾼과

이들을 실어다 준 어선 선장이

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12) 새벽 3시 반쯤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에 허가 없이 들어간

45살 곽모씨 등 2명과

이들을 실어다준 낚시어선 선장 38살 김모씨를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79년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호'로 지정된 백도는

자연훼손 등을 방지하기 위해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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