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9월 광산구 모 대학교 강의실에 침입해 학생들의 노트북과 가방을 훔치는 등
23차례에 걸쳐 2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35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학생들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
강의실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뒤 되팔아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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