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강의실 금품 훔친 3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2 12:00:00 수정 2012-06-12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9월 광산구 모 대학교 강의실에 침입해 학생들의 노트북과 가방을 훔치는 등

23차례에 걸쳐 2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35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학생들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

강의실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뒤 되팔아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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