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천일염 생산 감소..수출은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2 12:00:00 수정 2012-06-12 12:00:00 조회수 1

올들어 전남지역의 천일염 생산량이

궂은 날씨때문에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현재 도내 천일염 생산량이

6만 천 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0%인 7천 톤이 감소했는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데다

일조량도 부족했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전남산 천일염 수출은

일본 특수로 지난 4월 말까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5%나 증가한

25만6천 달러에 이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