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으로 농업용수 저수율이
평년보다 크게 낮아
물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저수율이 54.8%로
지난해 70.3%, 평년 64.8%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성호와 담양호 등 4대호의 저수율은
50.3%로 지난해 69.1%에 대비 19%나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는
저수지 제한급수와 함께
간이보 설치, 양수기 공급등
비상 대책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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