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택시 7천여대 통역서비스 장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3 12:00:00 수정 2012-06-13 12:00:00 조회수 1

외국인 관광객이

택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남지역 택시 7166대에

무료 동시통역시스템이 장착됐습니다.



택시 동시통역서비스는

외국인이 택시를 이용할 때

수신자 부담전화 피커폰을 통해

목적지와 요금 등 택시 이용사항에 대해

승객, 운전자, 통역원 3자가 동시 통화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시간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며

33명의 통역원이 영어, 중국어, 일어 등

7개 언어로 안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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