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회계담당 등 2명 체포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3 12:00:00 수정 2012-06-13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모 국회의원 회계담당 김모씨와

선거운동원 정모씨를

사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조사중입니다



김씨 등은 법정 선거사무원이 아닌

이른바 비등록 운동원에게

수천만원의 활동비 등을 준 혐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불법선거운동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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