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여주인을 무차별 폭행하고
수천 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강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대낮에 금은방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인
37살 문모씨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23일 오후
전주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여주인을 폭행해 실신 시킨뒤
귀금속과 현금 등 2700만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