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분기 자동차세 411억원 부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3 12:00:00 수정 2012-06-13 12:00:00 조회수 1

차량 등록 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1기분 자동차세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4억원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가

모두 41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억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차량등록대수가

지난해보다 만 4천여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자동차세는 신용카드와 자동이체,

가상계좌 입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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