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호텔 엑스포 특수 '톡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3 12:00:00 수정 2012-06-13 12:00:00 조회수 2

광주지역 호텔들이 여수엑스포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부터 2개월동안 광주 지역 호텔을

이용한 외국인 단체 관광객은

2만 2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00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엑스포 기간 동안 5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광주에서 숙박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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