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이
어업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영어자금'을 대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나로도 수협과 고흥군 수협 등
전남지역 일부 수협이
'영어자금'을 융자 대상이 아닌 공무원 등에게
부적절하게 대출한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들 수협은 대출자의 직업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채
대출을 해준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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