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용한 여수 세계박람회 입장권을 되파는
사기 행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 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박람회 입장권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원가보다 25% 낮은 가격에 판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는
이미 사용한 입장권을 되파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외관상으로는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측은
개인간의 거래를 불법으로 규정할 수 없지만,
사기 피해를 막기위해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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