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 입장권 사기 '주의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4 12:00:00 수정 2012-06-14 12:00:00 조회수 0

이미 사용한 여수 세계박람회 입장권을 되파는

사기 행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 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박람회 입장권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원가보다 25% 낮은 가격에 판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는

이미 사용한 입장권을 되파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외관상으로는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측은

개인간의 거래를 불법으로 규정할 수 없지만,

사기 피해를 막기위해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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