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동거녀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34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4월
해남읍 구교리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박모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박씨의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양씨를 상대로
살해 경위와 사체 유기 등에 대해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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