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에 열릴 예정인
제 5회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주제로
'거시기 머시기'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이영혜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총감독은
현재 가장 마음에 담고 있는 주제가
'거시기 머시기'라며
오는 29일 열리는 워크숍을 통해 확정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총감독은
'거시기'는 사전에 올라있는 표준어이자
호남인들이 자주 쓰는 사투리이며,
'머시기' 역시 동질사회적인 정서를 강하게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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