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의궤 전시' 관람객이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 광주 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4월 24일 시작된
외규장각 의궤 전시를 본 관람객이
오늘 현재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외규장각 의궤는 지난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로 반출됐다가
지난해 145년 만에 297책이 반환됐습니다.
박물관측은 폐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와
목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