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소식 (15일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4 12:00:00 수정 2012-06-14 12:00:00 조회수 1

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김난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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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의원이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 선언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국가 기념일 지정과 함께

각종 기념행사를 국가차원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17대와 18대 국회에서도 제출됐지만

임기 만료로 자동폐기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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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최근 사기 입장권을 판매하는 사례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조직위는 인터넷 중고 사이트에서

이미 사용한 입장권을 되파는 수법의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외관으로는 사용 여부 구별이 힘든 만큼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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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영령의 유가족들이 어제

광주공원 현충탑 앞에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를 열었습니다.



6.25 전쟁을 비롯해 월남전 등

순국선열의 유가족이 함께 마련한

이번 추모제는 올해로 9번째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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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성재단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리더 양성과정 2기 교육에 나섭니다.



지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5일부터 나흘동안 진행되는데,

글로컬 시대의 리더와 지역사회운동 등의

문제를 폭넓게 구성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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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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