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해수욕장의 수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4월과 5월 도내 67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부유물질량과 화학적 산소요구량 등
5개 분야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신안 우전 해수욕장이 운영과 수질,
안전관리 등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고,
보성 회천 등 11개 해수욕장 길은
국토해양부가 지정하는 해안 누리길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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