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순 수확되기 시작한
올해산 마늘의 산지 경매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마늘의 수급 안정과 전량 출하를 위해
지난달 22일 녹동농협의 첫 경매를 시작으로
산지 경매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농협측은 특히
고령화된 농가의 편익을 도모하는 한편
농가 이득을 위해
산지 경매장을 운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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