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외공원에 있는 용봉제가
도심 속 생태습지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광주시는 용봉제 주변 4만2천 평방미터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부터
황금 수양버들 등 나무 5천여 그루와
초화류 만6천본을 식재했습니다
또한 철새들의 쉼터와 생태숲을 복원하고,
경작지 비오톱 등을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용봉초록습지는 비엔날레와 시립민속박물관,
시립미술관 등 문화와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생태관광코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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