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대 무허가 젓갈 유통업체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5 12:00:00 수정 2012-06-15 12:00:00 조회수 0

완도해양경찰서는 무허가로

수억원대 젓갈을 제조, 판매한 업자

51살 임모씨 등 3명을 적발했습니다



임씨는 완도 보길도 선착장 등에서

중국산 소금과 멸치,밴댕이 등을 원료로

3억원 어치 상당의 젓갈을 제조,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임씨로부터 젓갈을 넘겨받아

식품 관련 도매상에게 박모씨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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