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가의 날을 맞아
박람회장 엑스포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어제 밤 독일 국가의 날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늘 아침 10시 독일 국기 게양식,
독일 대표 한스 요하임 오토 정무차관의 연설과
독일밴드그룹 마키나 브이3, 찌거이너의 공연
등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7,80년대 독일 축구리그
분데스리가에서 선수로 활동한
차범근 전 국가대표축구감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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