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는
해군의 날 기념식이 열려
대양 해군의 자심감을 과시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축구장 2개 규모인 독도함을 비롯해
19척의 함청이 참가해 해군의 위력을 과시했고,
해상 침투 시험과
낙하산을 이용한 헬기 강하도 펼쳐졌습니다.
특히 지난해 1월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 주얼리호 선원을 구출한
아덴만 여명 작전도 재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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