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열사병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외부에서 일하는 고령자의 열사병 등
취약계층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오는 20일부터 3개월동안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폭염시에는
노인들에게 외부 작업을 자제하도록 하는 한편,
식중독 등 계절 질환예방에도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남에서는
모두 22명의 폭염환자가 발생했으며,
야외에서 일하는 50대 이상 고령자가
전체 환자의 81%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