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인권 조례가 제정된 뒤로
광주지역 일선 학교 상당수가
인권 친화적으로
학칙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칙 개정 현황을 파악한 결과
중학교는 74%, 고등학교는 66%가
인권조례를 바탕으로 학칙을 개정했습니다.
항목별로는 90% 이상이
두발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고,
70%는 체벌을 전면 금지하도록
학칙을 개정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