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친화적으로 학칙 개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7 12:00:00 수정 2012-06-17 12:00:00 조회수 0

학생 인권 조례가 제정된 뒤로

광주지역 일선 학교 상당수가

인권 친화적으로

학칙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칙 개정 현황을 파악한 결과

중학교는 74%, 고등학교는 66%가

인권조례를 바탕으로 학칙을 개정했습니다.



항목별로는 90% 이상이

두발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고,

70%는 체벌을 전면 금지하도록

학칙을 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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