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서 기름을 훔쳐가는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사이에
광산구의 한 건물 앞에 주차된
A씨의 화물차 기름통에서
경유 백리터가 사라지는 등
인근지역에서 화물차 석대가
기름 절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등
용의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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