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올해 비엔날레 프로젝트에 쓸
어린이용 자전거를 모으고 있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뉴질랜드 작가가 추진중인
'100대의 자전거 프로젝트'를 위해
방치되거나 버려진
어린이용 자전거를 기증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증된 자전거는 수리와 도색 등을 과정을 거쳐
시민들이 관람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작품으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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