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요금소 차량 돌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7 12:00:00 수정 2012-06-17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9시 40분쯤

서해안 고속도로 함평 나들목 요금소에서

캄보디아 이주여성

S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진입금지 표지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표지판 설치 작업중이던

도로공사 직원 39살 김모씨가 숨지고

차에 타고 있던

S씨 일가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S씨가 표지판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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