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노동계가
최저임금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광주 경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2.3% 인상해
시급 5천6백원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할 예정입니다.
노동계는 한국의 최저 임금이
근로자 평균 임금의 32% 수준으로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권이라며
평균 임금의 50% 수준으로
최저임금을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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