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농촌일손돕기 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7 12:00:00 수정 2012-06-17 12:00:00 조회수 0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공무원과 군인, 민간단체 등
만2천여 명이 일손돕기에 참여했고
도청과 시군에서도
일손돕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무안 함평 해남 등
농촌지역에서는 요즘 마늘 양파 등 밭작물과
매실 오디 등의 수확철이 겹쳐
일손이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