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경주장서 이색 자전거 스피드 대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7 12:00:00 수정 2012-06-17 12:00:00 조회수 0


영암 F1경주장에서 국내 첫 이색 자전거
스피드 대회가 열립니다.

전남도는
오는 30일부터 이틀동안 F1경주장에서
선수와 관람객 등 2천여 명이 참가하는
'2012 F1스피드 전국 자전거 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제한된 시간에 가장 많은 바퀴를
도는 내구 레이스와
직선 주로에서 펼치는 드레그 레이스 등으로
진행되고 국내 유명 브랜드의
자전거를 타 볼 수 있는 데모바이크쇼,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하는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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