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시민들의 재산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광주에 등록된 부동산 중개업소
천9백여곳 가운데
백여곳을 대상으로 하고,
점검 대상은 자격증 양도나 무등록 중개,
수수료 과다징수 등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1/4분기 동안
관련법을 위반한
부동산 중개업소 37곳을 적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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