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대표 "광주정신 살릴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8 12:00:00 수정 2012-06-18 12:00:00 조회수 1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김대중 전 대통령처럼 준비된 대통령,

성공한 대통령으로서

광주정신을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대권선언 이후 지역의 첫 방문지로

광주를 택한 손학규 고문은 오늘(18)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본격적인 대선구도가 시작되면

이미지보다는 콘텐츠가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준비된 대통령 후보'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올해 대선은 지역구도보다는

사회 갈등과 양극화구도를 해소하는 데

핵심이 있다고 말하고

계층적으로는 중산층, 정치적으로는 중도층을 얼마나 더 끌어들이는냐가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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