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농촌 상습 빈집털이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8 12:00:00 수정 2012-06-18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농번기를 맞아

상습적으로 농촌 빈집을 턴 혐의로

45살 조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달

진도에 사는 68살 이 모씨의 집에 침입해

750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구례와 곡성, 장성 등지에서

모두 12차례에 걸쳐

농촌 빈집털이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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