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농번기를 맞아
상습적으로 농촌 빈집을 턴 혐의로
45살 조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달
진도에 사는 68살 이 모씨의 집에 침입해
750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구례와 곡성, 장성 등지에서
모두 12차례에 걸쳐
농촌 빈집털이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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