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스마트폰 불법 유통 2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8 12:00:00 수정 2012-06-18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은

택시기사들에게서 승객이 놓고 내린

스마트폰을 사들여 불법 유통한 혐의로

29살 박 모 씨와 매입업자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 등은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목포시내 택시기사들로부터

승객이 분실한 스마트폰을 한

대마다 최고 20만원을 주고 250여 대를

사들인 뒤 되팔아

3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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