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전당' 후보지 밀실내정 반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9 12:00:00 수정 2012-06-19 12:00:00 조회수 0

한국 민주주의 전당 후보지로 최근

서울 남산 옛 중앙정보부 터가

슬그머니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광주시와 시의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옛 중앙정보부 부지에 전당을 건립하기로

내부 방침을 확정하고 최근 용역까지

발주했습니다



광주시는 전당 유치위원회 회원 등과 함께

기념사업회를 항의방문하고

성명서 발표 등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도 성명을 내고

이명박 정부는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민주주의 전당 광주 건립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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