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쯤
여수산단 내 금호미쓰이화학 MDI공장
생산 설비 공정에서 포스갠 가스가 일부 누출돼
공장 내에서 증설 작업을 하던 근로자 9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금호미쓰이화학 측은 사고가 나자
유독 가스가 공기 중에 누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차단하고,
설비 내부 잔류 가스를 중화시키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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