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며느리의 엉덩이를 다독인 시아버지 48살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들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A씨는 지난 18일
집안일을 하고 있던 며느리 20살 B씨의 엉덩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며느리는 경찰 조사에서
시아버지가 불쾌한 손길로
엉덩이를 만졌다고 진술했고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고생하는 것 같아
엉덩이를 가볍게 다독였을 뿐 성추행 의도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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